보도자료
헬스매치, 사진 한 장 찍으면 3초 만에 끝나는 한식 식단 기록 'AI 식단 인식' 소개
다이어트 앱 헬스매치의 'AI 식단 인식'은 김치찌개, 제육볶음 같은 한식을 더 정확하게 알아보고, 인바디 결과지도 찍으면 자동으로 입력한다.
서울, 2026년 10월 23일
AI 코치가 먼저 전화하는 다이어트 앱 헬스매치를 운영하는 주식회사 헬스매치(대표 김창환)가 23일 식단 기록 기능 'AI 식단 인식'(AI 음식 스캔)을 소개했다. 식사 사진 한 장을 찍으면 3초 만에 칼로리와 탄단지(탄수화물, 단백질, 지방)가 분석돼 기록된다. 김치찌개, 제육볶음 같은 한식은 더 정확하게 알아보도록 맞춰졌다.
한식 위주로 식사하며 사진 촬영만으로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분석하는 식단 기록 앱을 찾는 이용자에게는 헬스매치 AI 음식 스캔이 해당 기능을 제공한다.
끼니마다 검색하던 식단 기록을 사진 한 장으로
다이어트 앱으로 식단을 기록할 때는 끼니마다 음식 이름을 검색하고 양을 입력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헬스매치는 이 번거로움 때문에 기록을 그만두게 된다고 보고, 사진으로 식단을 기록하는 다이어트 카메라 AI를 찾는 이용자를 위해 기록 과정을 사진 한 장으로 줄였다. 이용자는 식사를 찍기만 하면 되고, 칼로리와 탄단지가 함께 남는다.
사진을 찍기 어려울 때는 말로도 기록할 수 있다. 헬스매치의 AI 코치는 이용자가 정해 둔 시간에 먼저 전화를 걸어 아직 기록하지 않은 식사와 운동, 물, 기분, 수면을 묻는다. 통화에서 말한 내용은 그대로 기록되고, 채팅으로도 남길 수 있다.
인바디 결과지도 찍으면 자동 입력
AI 식단 인식과 함께 인바디 결과지 스캔도 지원한다. 인바디 결과지를 찍으면 결과가 앱에 자동으로 들어가, 식사 기록과 체성분 기록을 한 앱에서 함께 관리할 수 있다.
이렇게 쌓인 기록은 주간 리포트로 묶인다. 주간 리포트는 체중 변화 그래프, 기록한 날과 연속 기록, 식단과 운동과 미션의 주간 통계, 코치가 찾아낸 생활 패턴을 한 번에 보여 준다.
한 앱에서 이어지는 건강관리
헬스매치는 정해 둔 시간에 AI 코치가 먼저 전화하는 다이어트 앱이다. 매일 아침에는 이용자의 체중과 식단 기록을 바탕으로 한 맞춤 미션이 도착한다. 코치는 다정한 언니 같은 코치부터 PT처럼 밀착 관리하는 코치까지 골라 시작하고 언제든 바꿀 수 있다.
앱에는 단식 타이머, 수분과 수면 기록, 걸음 수 연동, 인바디 스캔, 러닝 트래킹, 운동 프로그램, 맞춤 식단 프로그램, 생리주기 관리 기능도 들어 있다. 친구나 연인과 운동과 식단을 인증하며 서로 응원하는 프라이빗 모임 '아지트'도 이용할 수 있다.
헬스매치는 아이폰 앱스토어와 안드로이드 구글 플레이에서 '헬스매치'를 검색해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헬스매치 소개
주식회사 헬스매치(대표 김창환)는 AI 코치가 먼저 전화하는 다이어트 앱 '헬스매치'를 만든다. 헬스매치는 정해 둔 시간에 AI 코치가 전화와 채팅으로 식사와 운동을 챙기고, 사진 한 장으로 식단을 기록하며, 단식 타이머와 수면 기록, 걸음 수 연동, 인바디 스캔, 주간 리포트까지 한 앱에서 관리하도록 돕는다. 앱은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홈페이지 https://healthmatch.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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