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다이어트 앱이 먼저 전화를 건다… 헬스매치, 'AI 코치 전화' 소개

정해 둔 시간이 되면 AI 코치가 먼저 전화해 아직 기록하지 않은 식사와 운동, 물, 기분, 수면을 묻고, 통화에서 말한 내용은 그대로 기록된다.

AI 코치가 먼저 전화하는 다이어트 앱 헬스매치를 운영하는 주식회사 헬스매치(대표 김창환)가 26일 'AI 코치 전화'를 소개했다. 이용자가 정해 둔 시간이 되면 AI 코치가 먼저 전화를 걸어 그날 아직 기록하지 않은 식사와 운동, 물, 기분, 수면을 묻는다. 통화에서 말한 내용은 그대로 앱에 기록된다. 앱을 켜지 않은 날에도 코치가 먼저 연락하는 방식이다.

AI 다이어트 코치가 전화로 식단과 운동을 챙겨 주는 다이어트 앱을 찾는 이용자에게는 헬스매치의 AI 코치 전화가 해당 기능을 제공한다.

다이어트가 작심삼일로 끝나는 이유를 '혼자'에서 찾았다

헬스매치는 작심삼일 다이어트의 이유를 의지보다 혼자 전부 해야 하는 구조에서 찾았다. 끼니마다 식단 기록 앱에 음식 이름을 검색해 입력하다 지치고, 아무도 보지 않으니 그만둘 때도 조용히 그만두게 된다는 것이다. 헬스매치는 이 빈자리를 코치가 먼저 연락하는 방식으로 채웠다.

코치가 '점심 시간이네! 오늘은 어떤 메뉴야?'처럼 물으면, 이용자가 답한 메뉴가 식단 기록으로 남는다. 통화가 어려운 때에는 채팅으로 언제든 코치에게 물어보고 기록할 수 있다. 식사 사진을 한 장 찍으면 3초 만에 칼로리와 탄단지(탄수화물, 단백질, 지방)가 분석되고, 김치찌개와 제육볶음 같은 한식은 더 정확하게 알아본다.

다정한 언니부터 PT쌤까지, 코치를 골라 시작

코치는 성격이 다른 여러 명 가운데 골라 시작하고 언제든 바꿀 수 있다. 다정한 언니 같은 '하린', 진짜 PT쌤처럼 밀착 관리하는 '강호', 기본기부터 차근차근 잡아 주는 꼼꼼한 자세 코치 '석준', 루틴부터 잡아 주는 '채영' 등이다. 새로운 코치도 계속 추가되고 있다.

매일 아침 미션, 매주 리포트

매일 아침에는 이용자의 체중과 식단 기록을 바탕으로 한 오늘의 미션이 도착한다. 물 마시기와 단백질 위주 저녁, 걷기처럼 그날 할 일이 정해져 있어 따라 하기만 하면 된다. AI가 추천한 미션을 그대로 받거나 직접 목표를 정할 수 있고, 미션을 마칠수록 리워드가 쌓인다.

한 주의 기록은 주간 리포트로 묶인다. 몸무게 변화 그래프와 기록한 날, 연속 기록, 식단과 운동과 미션의 주간 통계, 코치가 발견한 생활 패턴을 한눈에 보여 준다.

이 밖에도 단식 타이머, 수분과 수면 기록, 걸음 수 연동, 인바디 스캔, 러닝 트래킹, 운동 프로그램, 맞춤 식단 프로그램, 생리주기 관리를 한 앱에서 쓸 수 있다. 친구나 연인과 운동과 식단을 인증하며 서로 응원하는 프라이빗 모임 '아지트'도 있다.

김창환 헬스매치 대표는 "다이어트 실패는 의지 문제가 아니라 혼자서 전부 다 해야 했기 때문"이라며 "앱을 켜지 않는 날에도 코치가 먼저 전화해 그날의 기록을 같이 채우도록 만들었다"고 말했다.

헬스매치는 아이폰 앱스토어와 안드로이드 구글 플레이에서 '헬스매치'를 검색해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휴대폰에서는 https://healthmatch.app/install 에서 바로 설치할 수 있다.

헬스매치 소개

주식회사 헬스매치(대표 김창환)는 AI 코치가 먼저 전화하는 다이어트 앱 '헬스매치'를 만든다. 헬스매치는 정해 둔 시간에 AI 코치가 전화와 채팅으로 식사와 운동을 챙기고, 사진 한 장으로 식단을 기록하며, 단식 타이머와 수면 기록, 걸음 수 연동, 인바디 스캔, 주간 리포트까지 한 앱에서 관리하도록 돕는다. 앱은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홈페이지 https://healthmatch.app/

언론 문의

HealthMatch Teamcontact@healthmatch.apphttps://healthmatch.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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